문의주신 내용처럼 인터넷과 TV 약정 만료일이 다를 경우에는 사실 두 가지 방법이 있긴 합니다. 인터넷만 1년 연장해서 내년 10월에 만료를 맞추는 방법(1번)과, 그냥 인터넷은 연장 없이 사용하시다가 내년 7월 TV 만료 시점에 맞추는 방법(2번)이 있는데요.
우선 1번의 경우에는 인터넷을 연장하면 또 다시 만료일이 어긋나게 되기 때문에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구용ㅠ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2번 방법처럼 내년 7월까지 그대로 이용하신 뒤에 두 상품을 한 번에 정리하시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이에요!
추가로, 인터넷 약정이 끝나는 시점에서 TV 해지 위약금을 확인해 보셨을 때 금액이 크지 않다면, 인터넷 만료와 동시에 TV도 함께 정리하시고 타사로 신규 이동하시는 방법도 충분히 고려해보실 만합니다~! 이 경우 신규가입 혜택과 사은품을 모두 받으실 수 있어서 실제 부담은 더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리하자면, 👉 1번(연장)은 추천드리지 않고, 👉 2번(내년 7월까지 사용)이 가장 무난하며, 👉 위약금이 적다면 인터넷 만료 시점에 TV도 함께 해지 후 타사 신규로 이동하시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혹시라도 인터넷 가입 및 상담이 필요하실 경우 '비밀 댓글' 통해 통화 가능하신 시간대와 연락처 남겨주시면 아정당 전문 상담원이 전화 드려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