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근저당 설정부터 말소 특약까지, 안전한 계약 가이드
아정당
- 2025.11.18 업데이트
- 조회1,547
- 스크랩0
근저당 하나로 전세금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전세 계약에서 근저당은
가장 먼저 봐야 할 위험 신호입니다.
전세 계약의 안전은 근저당 한 줄에서 갈립니다.
겉보기엔 멀쩡한 신축 빌라도,
등기부등본 속 근저당 금액 하나 때문에
순식간에 ‘깡통전세’가 될 수 있죠.
많은 세입자들이 계약서보다 월세 금액만 보지만,
진짜 중요한 건 등기부등본의 ‘을구’,
그리고 말소 특약 여부입니다.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시청해보세요▼
1. 전세 근저당 설정 확인
근저당은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설정되는 권리입니다.
문제는 채권최고액이
실제 대출액의 120% 수준이라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시세 5억 원짜리 집에
근저당 3억6천만 원이 설정돼 있다면,
집주인의 실제 대출은 약 3억 원입니다.
그 상태에서 전세보증금 2억 원으로 계약한다면?
두 금액을 합쳐 집값보다 6천만 원 많아집니다.
이 경우 집이 경매에 넘어가면
은행이 1순위로 변제받고,
세입자는 손실을 떠안게 됩니다.
구분 | 금액 | 설명 |
|---|---|---|
매매 시세 | 5억 원 | 기준 금액 |
채권최고액 | 3억6천만 원 | 실제 대출 약 3억 원 |
전세보증금 | 2억 원 | 세입자 보증금 |
총합 | 5억6천만 원 | 시세 초과 → 위험 구간 |
💡 안전 기준 공식:
(채권최고액 + 보증금) ≤ 매매 시세 × 0.7
그 이상이면 깡통전세 위험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약 전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근저당권자·채권최고액·설정일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2. 전세 근저당 말소 특약으로 완벽 보호
근저당이 걸려 있어도 ‘말소 특약’을
계약서에 명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말소 특약은 잔금 지급과 동시에
근저당을 상환·해지한다는 조항이에요.
특약 예시 문구
“임차인의 잔금으로 근저당을 상환하고,
잔금 지급과 동시에 근저당권 말소 등기를 신청한다.
위반 시 계약은 무효로 하며, 임대인은 계약금의 배액을 배상한다.”
💡 전문가 팁
① 근저당 해지비용은
임대인(대출자) 부담이 원칙
② ‘근저당 상환 완료 후 말소 신청’
증빙 서류를 잔금 당일 직접 확인
③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으로 2차 안전망 확보 가능
3. 계약 전 반드시 체크할 3단계
근저당 확인과 특약 외에도,
계약 전 아래 3단계 점검만 지켜도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의
90% 이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단계 | 핵심 점검 | 설명 |
|---|---|---|
① 확인 |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열람 | 소유자 일치·근저당 여부 확인 |
② 비교 | 실거래가·인근 매물 시세 대조 | 시세 부풀림 여부 판단 |
③ 보증 | HUG 반환보증 가입 | 보증금 회수 안정성 확보 |
임대인이 보증보험 가입을 거부하거나
신탁등기임을 숨기려 한다면
바로 계약을 중단하세요.
💡계약 전 은행 상담을 통해 전세자금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안전한 절차입니다
▼ 서울에서 20만원으로 월세구하기 ▼
-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매물
- 사진의 출처가 불분명한 경우
- 등록번호 및 위치가 정확하지 않은 중개사무소
허위 매물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정직하게 실매물만 다루는
중개업소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
저희 아정당 부동산은
1. 법률 비용 최대 지원
전세 사기 발생 시 중개 수수료
최대 10배 법률 비용 지원
상황에 맞는 맞춤 전문가 배치,
계약 이후에도 꼼꼼히 사후 관리 진행
2. 부동산 계약 시 올인원 서비스 혜택
인터넷 / 렌탈 / 이사 / 청소 / 인테리어
생활 서비스를 한 번에 전부 해결!
추가 서비스 요청 시 1분 만에 신청 가능
3. 5대 로펌 공식 협약
계약부터 법률까지, 법무법인 율촌이
직접 검토한 계약서 사용
불필요한 계약 없이 임대/계약 이후
법률 점검 서비스 제공
▼ 지금 제일 핫한 매물, 바로 보기 ▼
[전화 및 카톡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