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포트 vs 분유제조기
역할
✅분유 타는 과정
1) 물을 100°C까지 끓이기
2) 분유를 탈 수 있는 온도로 식히기
3) 적정량의 분유와 물 계량하기
4) 분유와 물을 섞어주기
| 분유포트 | 분유제조기 | |
|---|---|---|
| 역할 | 과정 1, 2 | 과정 3, 4 |
| 물을 끓여주고, 적정 온도까지 식히고 보온해줌 | 적정 온도에서 물의 양에 맞는 분유를 타고 섞어줌 | |
| 100°C 가열 | O | X |
| 쿨링팬 | O | X |
| 보온 기능 | O | O |
| 자동 분유 배합 | X | O |
* 혼합 수유 한다면 분유포트
분유포트는 물을 가열하여 살균 후 설정 온도로 식혀 보온하므로 원하는 때 원하는 온도로 분유를 탈 수 있습니다.
혼합 수유 시에는 분유 타는 횟수가 적어 분유 포트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분유 횟수가 많다면 분유포트와 분유제조기 둘 다
분유제조기는 물을 끓여 소독 후 식혀주는 기능이 없어 단독 사용이 어렵습니다. 해당 기능이 있는 분유포트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유포트 구매 후 분유제조기 구매 여부 결정하기
수유 빈도와 육아 환경에 따라 사용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필요성을 따져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유포트 필수인 이유
6개월 미만 아기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분유 타는 물은 100°C까지 끓인 뒤 2분 이상 추가로 끓여 살균하는 것이 필수이며, WHO와 식약처에서도 이를 권장합니다.
분유는 하루에 최대 5~6회 새로 타야하는데, 매번 적정온도는 40~50°C, 일부제품은 70°C까지 식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살균, 냉각, 보온 기능을 모두 갖춘 분유포트는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소해줘 육아 필수템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