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당 내돈내산 포장이사 후기| 구로 보관이사 이사짐센터 추천

대한맘의 선택

2026.07.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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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기존 집에서 짐을 빼고

아정당 보관이사를 이용한 뒤,

1개월 동안 실내 창고에 보관하고

7월에 새집으로 입주했습니다.

중간에 인테리어 일정이 있었고,

장마까지 겹쳐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물건 상태도 좋았고,

같은 팀이 입주까지 함께 진행해줘서

만족도가 높았던 이사였습니다.

 

특히 장마철이라 보관 환경이 가장 신경 쓰였는데,

실내 보관 덕분인지 가구나 박스 상태가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보관이사를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관이사를 선택한 이유는?

이번 이사는 일반 아정당 포장이사가 아니라

보관이사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기존 집은 6월에 계약이 끝났지만

새집은 인테리어 공사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사 기간이 약 한 달 정도라

짐을 잠시 보관할 곳이 필요했습니다.

보관이사

처음에는 창고 환경이 가장 걱정됐습니다.

장마철이라 습기는 괜찮을까?

가구가 손상되지는 않을까?

아이 책이나 패브릭 제품은 괜찮을까?

 

 

막상 한 달 뒤 짐을 받아보니 걱정했던 것과 달리

대부분의 물건이 아주 좋은 상태였습니다.

실내 창고에서 보관해서 그런지

습기나 냄새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가구 상태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같은 팀이 다시 와서

더 편했던 아정당 이사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6월에 짐을 빼주셨던 팀이

그대로 다시 오셨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한 번 작업했던 집과 짐을 알고 계시니까

설명을 다시 많이 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이번에 함께해 주신 네 분 모두 인상이 깊었습니다.

츤데레 반장님

다정한 말투는 아니지만

필요한 부분은 바로바로 체크해 주시고

전체 작업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츤츤 팀장님이라 호불호 유의!!

(저희는 완전 호호!!)

손이 정말 빠른 이모님

포장도 꼼꼼하고 정리도 엄청 빠르셔서

보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묵묵한 막내 직원분

말 없이 계속 움직이시는데

필요한 일을 알아서 척척 해주셨습니다.

든든한 맏형 직원분

무거운 가구나 큰 짐을 안정감 있게 옮겨주셔서

믿음직했습니다.

네 분이 서로 호흡이 정말 잘 맞아서

작업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 이사 진행 시간

 

① 짐을 뺄 때 (6월)

오전 8시 시작

오전 11시쯤 마무리

3시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끝났습니다.

② 입주하는 날 (7월)

오후 5시 시작

오후 8시 마무리

원래는 오전 이사를 하고 싶었는데,

제가 갑자기 날짜를 변경하는 바람에

오후 일정만 가능했습니다.

혹시 일정 선택이 가능하다면

저는 오전 이사를 추천드립니다.

오후에는 이미 하루 종일 작업을 하고 오신 상태라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실 것 같더라고요.

실제로 많이 지쳐 보이셨습니다.

그런데도 네 분 모두 끝까지 짜증 한 번 없이

친절하게 작업해 주셔서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이사, 보관, 창고, 포장, 이사일정, 인테리어, 물건상태, 짐, 이사팀, 이사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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