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아정당이사, 용인에서 서울 장거리이사, 3인가족 포장이사 후기

H Cinema

2026.07.30 20:07

383
0

용인으로 이사를 한 지 1년.

오래 머물 곳을 물색 하느라 시간이 필요해 임시로 머물렀지만,

그 사이에 폭풍 성장한 아기로 인해 잔짐이 많았다.

아기를 키워본 분이라면 공감할 거실.

이미 거실에는 이런 크고 작은 장난감들이 가득했고,

나는 1년 전 이사했을 때 당일에 추가금을 요구한 업체로 인해 골머리를 썩은 적이 있어,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가 알게된 곳이 바로 아정당이사.

아정당은 원래 인터넷 통신 업체로 유명세를 탔었는데,

정보의 비대칭성이 있는 분야마다 진출하여

소비자들이 눈탱이를 맞지 않게 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회사다.

나는 사실 1년 전 이사를 할 때도 아정당이사에 연락한 적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그 당시 살던 지역은 진출 전이라고 해서 이용을 못 했었다.

이번에도 설마 설마 하는 마음에 연락했으나,

다행히 용인 처인구에서 서울로 이사가는 것은 가능했다.

그리고 상담날짜를 잡고 집에 오셔서 짐의 양을 보고,

견적을 내주시는데,

당일 추가금 없음 이라는 문구도 계약서에 들어가 더욱 안심이 되었다

장마철에 이사하느라 걱정이 많았던 나는, 무조건 탑차를 요청했고,

5톤 1대, 2톤 1대 이렇게 배정 받았다.

그리고 새로 이사할 곳에 무사히 짐을 내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상상황 발생.

아무 이상이 없었던 세탁기 호스에서 물이 새기 시작한 것이다.

아니, 이사 전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이게 어떻게 된건가요?

다행히 이사 팀장님은 베테랑답게,

세탁기와 연결되는 호스는 소모품이라,

그 안의 마개는 연결을 풀고 다시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곤,

철물점에 가서 부품을 사오면 새로 설치해주시겠다고 약속했다.

당일에 급하게 아내가 차를 끌고 나가 새제품을 사왔고,

이상없이 설치까지 완료되었다.

다른 업체도 물론 견적을 받았었는데,

금액 차이는 사실 크게 없었지만,

남자 5명, 여자 1명, 그리고 5톤+2톤 탑차가 왔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요즘 외국인들이 대다수인데,

한국인 팀장님과 2분의 베테랑도 한국 분이셔서 그점도 안심이 되었다.

당일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 형과 엄마가 오셔서 아기를 봐주셨다.

 

그래도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었고,

새로 인테리어한 집에 큰 흠집 없이 잘 마무리되어 좋았다.

다음에 언제 이사갈진 모르겠지만,

그 이후에도 아정당 이사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지인들한테도 추천해야지.

인터넷, 렌탈, 이사, 견적, 탑차, 베테랑, 소모품, 외국인, 인테리어, 추천

댓글 0

비회원(로그인필요)

비밀댓글

관련 리뷰

apply icon맞춤 상담 신청
나에게 맞는 상품 찾기

아정당은 365일
24시간 상담OK

1833-3504

365일 밤낮 없는 로켓상담 피켓 든 탁재훈
비밀지원금 3초 안내
실시간 카톡상담
셀프 바로가입
나에게 맞는 상품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