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당 이사 포장이사 내돈내산 후기

호홍이

2026.02.2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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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이사하게 된 호홍네.

벼락치기 스타일이라 이사 업체도

안 알아보고 있다가주변에서

만족도가 높다며 아정당을 추천받았다.

 

 

인터넷, 가전 렌털, 이사, 청소 등으로

요즘 뜨고 있는 홈서비스 플랫폼 업체이다.

모델이 무려 원빈님이라니 신뢰도 수직 상승이다.

 

 

드디어 이사 당일.

당일에 예전집에는 이사 들어오는 사람이 없고

새집에는 입주청소로 오후는 돼야 입주할 수 있음에도

아침 8시부터 오셔서 짐을 싸주셨다.

대기 시간이 많이 발생했는데도 추가 비용 일절

받지 않으셨다.

 

 

32평대 - 33평대 이사로 아이 둘 짐이

꽤 있었는데 6톤으로 계약하고

사람이 주방 이모님 두 분과 남자분들이 여섯 분은

오신 거 같았다. 이날 중간에 다른 곳 견적 예약이

있어서 아마 몇 분 더 오신 거 같았다. 오히려 좋아.

너무 신뢰 갔던 게 이삿짐 빠지고 뒷정리,

청소까지 해주셨다. 특히나 좋았던 점은

견적 봐주신 팀장님이 직접 오시고 같이

왔던 직원분들이 다 젊은 청년들이었는데

팀장님 지휘 아래 팀워크가 너무 좋아 보이고

즐기면서 일하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아 보였다.

 

포장은 오전 11시 30분쯤 끝났고

근처 이사라 바로 이동했다.

이사 당일에 여기저기 들리느라 현장에

상주해 있지 못했는데 팀장님께서

필요한 부분도 하나하나 전화로 확인해 주셔서

부재중이어도 안심이 되었다.

새집에 미리 짐을 옮겨 놓으시고

계단에서 대기하신 거 같았다.

이날 너무 춥고 애들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럼에도 끝까지 웃으면서 일한 직원분들께

새삼 감사하네ㅠㅠ

 

 

드디어 우리 새집 입성!

입주청소 후 한 3시 이후에 들어올 수 있었다.

보강재도 꼼꼼히 깔아 주시고 작은 물건도

조심스럽게 다뤄 주셨다.

 

이모님 두 분도 정리정돈 전문가가 오셔서

스피드하게 촵촵 정리해 주셨다.

아기 데리고 왔다 갔다 했는데 볼 때마다

너무 예뻐해 주시고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다는

지저분했던 우리 집 냉장고도

심폐 소생해 주시고요.......?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고 가져오신 투명 정리함으로

수저나 생필품들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다.

물론 추가 비용도 없었다.

 

너무 깨끗하게 정리해 주신 주방.

최고다 최고!

 

이것도 나름 이슈가 있었는데

기존 사용하던 아일랜드 선반이 냉장고장에

안 들어가서 버릴까 고민했는데 이모님이랑

이사팀 직원분이랑 단합해서 꾸겨 넣기 성공했다.

이게 뭐라고 셋이서 성공하고 엄청 좋아했다

 

 

우리의 새집 안녕!

이사가 거의 저녁 7시 이후에 끝났는데

다들 지친 기색도 없이 너무 즐기면서 일하는 모습이었던

아정당 어벤져스팀.

다들 젊어서 그런가....? 근데 젊은데 일하면서 아기한테

엄청 말 걸어주고 예뻐해 주고 넉살도 있으시고요..

이사 당일에 새해여서 깜깜한 밤 다 돼서

다들 퇴근하시는데

"새집에서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신나서 한마디씩 하고 가시는데 진짜 마지막까지

왜 그러세요 정들게

무튼 이사 세 번째 해보는데 이렇게 만족할 수 있는

이사 업체가 있을 수 있나 싶었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겠지만 일단 호홍은

대대대대 만족이었다.

아정당 이사 잘 허네?

인터넷, 렌털, 이사, 가전, 홈서비스, 플랫폼, 모델, 포장, 청소,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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