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당 포장이사 내돈내산 후기
호두
2026.03.25 09:34
안녕하세요! 서른이지만 이사가 처음인 아직
응애인 평범한 회사원의 이사 후기입니다.
이사를 3개월 앞두고 이사를 우째 해야하는지 고민이었는데요!
2인 가구라 짐이 많지는 않지만 가전/가구가 구매한지 1년된 제품들이라
상처나지 않게 옮기는 것을 가장 첫번째 목표로 두었습니다.
본가에서 몇번의 이사를 해봤지만, 벽지가 뜯기거나
냉장고가 기스나는 상황이 매번 발생하더라구요
아정당으로 견적 예약 후, 빠르게 견적 보러 와주셨어요!
아정당 외 2곳 더 견적 내봤지만 다른 곳이랑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후기가 많은 아정당으로 결정!
이사 당일에 오전 8시부터 시작했고,
주방 이모님이랑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짐이 많지는 않았지만 사장님들께서 급하게 일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짐 하나하나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뤄주셔서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짐 빼고나면 먼지 많이 날릴 것 같았는데, 빈 집임에도 불구하고 방청소를 다 해주셔서 새집같이(?) 비워져서 감동 진짜 아정당 최고
짐 뺴고 난 상태가 이정도라니 정말 깨긋하게 정리해주셨죠?
여담이지만 옆집 주민분이 '이사 가는지도 몰랐다 너무 조용하게 짐 옮겼다' 해주시더라구요 얼마나 신경써서 옮겨주신것인지 느껴지시쥬!
제가 정리할 것 없이 짐 그대로~ 정리도 너무 잘 해주셔서 매우감동,,,
옷이 좀 많았는데 행거나 장에 너무 잘 놔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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