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사용후기
아정당_37CC4D
2026.10.07 07:27
가전렌탈 공식지원금 3초 무료 확인
우선 장점은 사이트에서 잘 나와있으니 10개월 사용 후기 단점만 알려드릴게요
1. 얼음관련
장점에 적혀있는 얼음용량이 많지는 않아요
와이프랑 아침에 출근할때 1L 텀블러에 얼음 채우는데 한명채우면 2번쨰사람은 거의 몇알안떨어집니다. 가끔은 얼음가득에 불이 들어와있는데 1L 텀블러가 다 안채워질때도 있어요.
또, 밑에 500ml 컵을 받쳐놓고 얼음을 누르면 얼음이 사방팔방으로 다튑니다. 사출구가 넓은지
나오는 반경이 엄청 크다고 해야할까요 제품특성상 얼음은 누르고있어야되는데, 다른손으론 컵을 사출구에 바짝 가져다 대야 안흘리고 담을 수 있습니다
2. 물용량
500ml 원터치가 없습니다. 좀 이해가 잘안되는게 사출구부터 바닥까지 500ml 컵을 넣기좋게
디자인을 빼놨는데 용량정하고 원터치로 나오는건 250ml 설정하면 조금더 늘릴수는 있던데
500까진 당연히 안되고 좀 애매한 용량이에요. 처음사용할땐 별거아니다 느꼈는데 이게 상당히
불편합니다.
3. 소음
디폴트로 새벽3시에 30~40분가량 자동세척모드가 켜져있는거 같은데
이게 은근히 좀 거슬립니다. 막 크다 정도는 아닌데 집에한대 원룸 작업실에 한대있는데
원룸에서 쓰기엔 확실히 거슬려요.
4. 온수
마찬가지로 소음이 꽤큽니다. 이전에 쓰던 정수기와는 달리 온수버튼을 누르면 커피포트
물끓는소리가 시작되면서 몇초뒤 나오기시작하는데 온수가 채워지는속도도 많이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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